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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착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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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탄 국수 대출가능

저자 쿄 매클리어 글, 그레이시 장 그림, 신형건 옮김

출판 보물창고

발행연도 2026

ISBN 9788961709927

청구기호 유 843 매828자

소장도서관 법성작은도서관

소장자료실 [법성]종합자료실

등록번호 GB0000008752

▶'2025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자전거를 탄 국수』 출간! -삶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낸 맛있는 그림책 매일 아침 자전거를 타고 옛날 메밀국숫집에서 출발하는 배달원들이 있다. 그들은 건축가처럼 나무 쟁반 위로 도자기 그릇을 쌓고, 날쌘 선수처럼 자전거를 이끌며, 곡예사처럼 골목을 누빈다. 그 모습은 마치 하나의 예술로 느껴지기도 한다.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국수 배달 방식을 소개하는 『자전거를 탄 국수』는...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대출가능

저자 정재은 글, 김현민 그림, 이고은 자문, 정재승 기획

출판 아울북

발행연도 2026

ISBN 9788950973735 9788950983505

청구기호 아 511.1813 정72인 18

소장도서관 법성작은도서관

소장자료실 [법성]종합자료실

등록번호 GB0000008720

익숙한 듯 낯선, 인간이라는 세계로의 항해.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18권 출간! 이번에는 ‘이야기’다. 지구인들 중에서도 특히 어린이들은 시도 때도 없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달라며 주변 어른들에게 조른다. 선생님, 엄마 아빠, 그리고 친구들로부터 수많은 이야기를 들으며 자란 지구인들에게 이야기 사랑은 본능이나 마찬가지다. 가끔은 이야기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이야기 짓는 걸 직업으로 삼는 별난 지구인들. ...

시한부:백은별 장편소설 대출가능

저자 백은별 지음

출판 바른북스

발행연도 2024

ISBN 9791193647646

청구기호 813.6 백68시

소장도서관 법성작은도서관

소장자료실 [법성]종합자료실

등록번호 GB0000008819

“나 이번 크리스마스에 죽을 거야” 신예 작가 백은별의 성장 소설 『시한부』는 우울과 방황의 경계에 선 사춘기 청소년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15살의 시선으로 대한민국 학교 현실 최전방에서 ‘자발적 시한부’를 택하는 학생들의 실태를 폭로하고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11년째 청소년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라고 한다(여성가족부, 2023 청소년 통계). 그만큼 ‘청소년 우울’, ‘청소년 자살’이란 키워드는 현시대...

(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일본 최고의 자수성가 억만장자가 깨달은 인생을... 대출가능

저자 사이토 히토리 지음, 황미숙 옮김

출판 현대지성

발행연도 2026

ISBN 9791139729351

청구기호 199.1 사69어

소장도서관 법성작은도서관

소장자료실 [법성]종합자료실

등록번호 GB0000008784

누적 납세액 약 1,600억 원 개인 사업소득 납세액 일본 1위 1퍼센트 부자는 인생을 어떻게 대하는가 장기 불황 속 일본 제일의 갑부로 우뚝 선 사이토 히토리 부자 인생론의 결정판 최종 학력 중졸에 불과하면서도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인물로 손꼽히는 전설적인 억만장자 사이토 히토리가 독특한 인생 철학을 밝힌다. 다양한 저서와 강연을 통해 설파해온 내용을 하나로 압축한 사이토 히토리 부자 인생론의 결정판으...

잘 자, 셀레스테: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와 올레 쾨네케의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이야기 대출가능

저자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 올레 쾨네케 지음, 김영진 옮김

출판 시금치

발행연도 2025

ISBN 9788992371537 9791193086353

청구기호 유 853 하69잘

소장도서관 법성작은도서관

소장자료실 [법성]종합자료실

등록번호 GB0000008751

‘웃기고 무섭고 사랑스러운 책’ ‘두 거장이 보여준 예술가의 협업’ 어린 셀레스테는 오빠 보리스에게 잠자리 이야기로 무서운 이야기를 청한다. ‘어린애한테 무서운 이야기를?’ 잠깐 망설이던 보리스가 으스스한 유령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아뿔싸! 초장부터 무색해지고 만다. ‘유령이 귀여워? 좋아, 그렇다면….’ 보리스의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이야기는 끝없이 시도되지만, 번번이 실패다. 저녁 내내 동생을 상대하느라 기진맥...